국가 관문 서비스에서 인재 지속가능성까지 에버리치, HR Asia 2관왕 달성, 트래블 리테일 업계의 롤모델 구축
2026.08.16 - 2026.08.16

타이완의 첫 번째 관문에서 매일 미소로 고객을 맞이할 수 있는 비결, 바로 3년 연속 글로벌 인증을 획득한 지속가능한 일터에 있습니다. 아시아의 대표 인적자원 전문 매체 《HR Asia》가 발표한 2026년 수상 기업 명단에서 에버리치 면세점은 ‘아시아 최고의 기업’ 상에 통산 세 번째, ‘직장 지속가능성상’에 두 번째로 선정되며, 트래블 리테일 업계에서 인재 육성 및 지속가능성 실천을 이끄는 강력한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HR Asia의 ‘아시아 최고의 기업상(Best Companies to Work for in Asia)’은 아시아 인적자원(HR) 분야의 핵심 지표가 되는 시상식 중 하나입니다. 이번 평가에서 에버리치는 전 항목에서 시장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팀워크’, ‘상호 신뢰’, ‘개방적 문화’, ‘조직 몰입도’ 등 부문에서 고루 92% 이상의 긍정 응답률을 얻었으며, 특히 ‘팀워크’ 부문은 95%를 기록했습니다. 한 임직원 설문조사 응답에서는, 장쑹화(江松樺) 회장이 평소 솔선수범하여 ‘직원에 대한 관심과 배려’, ‘다양성 존중’이라는 경영 이념을 현장에 깊이 녹여낸다는 공감을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에버리치는 ‘무상 통근버스 운행’, ‘심리 상담 및 건강 강좌 개설’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동시에 100명이 넘는 장애인 및 대만 원주민 인재를 채용하여 친화적이고 포용적인 일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만 전역에 20개 이상의 다양한 사내 동호회를 운영하여 직원들의 워라밸을 지원하는 한편, 자녀 장학금 제도를 통해 기업의 관심을 임직원의 가족까지 확대하였습니다.

에버리치는 오랜 기간 인재 육성에 공을 들이며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임직원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직원들이 직접 산지를 방문해 지역 브랜드와 교류하며 상품에 담긴 문화와 이야기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끄는 등, 에버리치의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세계에 대만인의 따뜻한 정과 문화를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에버리치는 지속가능 실천에 지속적으로 전념하고 있습니다. 환경 관리 및 사회적 책임을 기업 운영에 녹여내어 ‘직장 지속가능성상’을 다시 한번 수상했는데, 특히 ‘지속가능한 직장 환경’ 지표는 만점(5점)에 가까운 점수를 얻으며 임직원들로부터 높은 인정을 받았습니다. 에버리치는 타오위안국제공항 면세점에 대한 ISO 14064-1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을 완료해 국제 인증기관 BSI의 공식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대만 전역 13개 사업장의 탄소 배출량 점검(탄소 발자국 조사)을 자율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사회공헌 부문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 문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에버리치는 지난 한 해 무려 587회의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누적 직원 참여 인원 1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2년 연속 ‘지역창생(地方創生)’ 프로젝트를 개최하여 대만 각 지역의 우수한 현지 친환경 브랜드를 육성하는 등 공항이라는 창을 통해 전 세계에 대만을 알리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트래블 리테일 업계 환경에 대응하여 장젠팅(江建廷) 에버리치 대표는 “모든 임직원은 기업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이자, 국경의 관문 최전선에서 여행객에게 기분 좋은 경험을 선사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에버리치는 지속적으로 모든 임직원과 함께 나아간다는 자세로 인재 육성과 지속가능한 일터 조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임직원 각자가 전문성을 발휘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여행객들을 위해서는 한층 더 따뜻한 트래블 리테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