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대만 문화를 홍보하며 그 다채로움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는 에버리치 재단이 이번에는 대만 공예 문화의 다양한 풍모를 선보입니다. 문화 예술과 지속 가능성이 결합된 컨셉을 소개하는 본 전시는 국립대만공예연구발전센터와 공동 기획 하에 “대만 녹색 공예”를 중심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026.05.08 - 2026.07.20
섬의 메아리: 지속 가능한 섬의 고동
“나지막한 속삭임(絮語)”과 발음이 같은 이번 전시의 표제 “서어(續語: 계속되는 말)”는, 이 땅에 건네는 예술가들의 애정 어린 대화를 상징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정신의 전승을 강조합니다.
2026.04.14 - 2026.07.30
2026 타오위안시 예술가 초청전: 공항 전시
“타오위안시 예술가 초청전”은 타오위안시정부 문화국이 꾸준히 개최해 온 중요 전시로, 도시의 미학적 역량을 집결시키는 중요한 장입니다.
2026.04.09 - 2026.07.09
먼 곳에서 부치는 그리움과 전언
2026.04.01 - 2026.09.30
차 De: 일잔일기, Tea Within a Vessel
이번 전시는 차 문화를 중심 테마로, 찻잎의 생산 과정부터 다기 제작의 장인 정신, 그리고 차를 음미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대만 차 문화의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입니다. “루바오 로하스 파터리(LOHAS Pottery)”, “유산 티(遊山茶訪)”과의 협업을 통해 다기 설계부터 완성에 이르는 제작 공정을 전시하는 한편
2026.02.03 - 2026.07.15
종이 위의 생동감-시처럼 그림처럼, 종이 풍경 여행
Jean Cultural & Creative와 에버리치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Jean Cultural & Creative.종이 풍경 시리즈】로 여행의 추억을 담은 다양한 입체 종이 풍경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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