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을 버텨낸 에버리치, 타오위안공항과 손잡고 포스트 코로나 시기 여행객 대기 및 쇼핑 경험 전면 업그레이드


2025.06.25

코로나19 팬데믹의 도전과 시장 변동의 난관을 극복한 에버리치 면세점은 일체의 정부 보조 및 자금 투입 없이 지난 5년에 걸쳐 “타오위안국제공항 관제구역 제2터미널 C구역 종합 면세점 ROT 사업체 모집 프로젝트”를 완수, 타이완 주요 교통 허브의 경쟁력과 국가의 첫 관문 이미지를 제고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와 인문”를 기반으로 하여 면세점, 식음료, 공공 서비스 3대 영역에서의 소비자 경험을 전면 향상시킨 것으로, 민간 기업이 공공 건설에 참여하는 모범 사례가 되었으며, 타오위안국제공항을 세계 최고의 “문화형 공항”으로 성공적으로 격상시킴으로써 타이완으로 들어오는 관문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다양하고 풍성한 브랜드 미식 입점, 지속 가능 경영 약속 실천

 

에버리치가 “타이완을 마케팅하여 세계와 연결-멋과 설렘의 라인”을 테마로 조성한 제2터미널 C구역에는 국립고궁박물원, 역사박물관 등 10곳 이상의 타이완 박물관들의 문화 창의적 상품을 한데 모은 ‘박물관 샵’, 진먼고량주, OMAR 위스키 등 타이완을 대표하는 술을 모은 ‘타이완 주류관’, POP MART, JELLY CAT 등 20개 이상의 글로벌 트렌드 토이 브랜드를 소개하는 ‘장난감 전문 매장’이 포함됩니다. 또한, 직영 또는 외부 브랜드 입점의 두 가지 루트로 운영되는 식음료 코너에는 ‘문 문 푸드’, ‘왕즈 브로스’ 등 다수의 미슐랭 가이드 추천 레스토랑의 미식이 도입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AI 인터랙션과 타이완의 현지 문화 등의 특색을 융합하여 전통적인 탑승 대기실 10곳을 전면 리뉴얼하여, 6대 낙도의 풍경을 담은 ‘섬 슬로우 투어’, 원주민 문화, 커자 문화, 민난 문화를 테마로 한 ‘타이완의 인연 탑승 대기실’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글로벌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실천으로 6.5t의 재활용 유리로 만든 ‘찬란한 유리 체험 풀’을 통해 녹색 순환 경제 및 지속 가능한 경영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등, 에버리치는 오랫동안 타이완의 문화 홍보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중화문화총회(GACC)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코로나 19에도 위축되지 않고 굳건한 민간 협력의 표상으로

 

이번 프로젝트는 국제적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2018년 낙찰되어 2019년부터 시행되었으나, 계약 이행 과정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의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국가 관문 이미지를 지키고 공항 운영의 차질을 막기 위해 에버리치는 팬데믹 기간 동안 일체의 해고나 임금 삭감 없이 서비스 품질과 직원들의 생계를 모두 지켜냈습니다. 불가항력적 사태와 상황 변화라는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서도 에버리치는 공항연합의 핵심 파트너로서 항상 성실의 원칙을 지키며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2022년 국경 봉쇄 조치 해제 이후 신속히 자원을 투입, 시공 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야로 공사를 진행한 결과, 본 프로젝트는 교통부와 타오위안 국제공항공사 및 관련 기관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민관 협력(Public-Private Partnership, PPP)” 정신을 온전히 이행하여 2025년 완공되었습니다.

30년을 지켜온 변함없는 초심, 어려움 속에서도 전진하는 에버리치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면세 산업의 뿌리를 다진 에버리치는 성실, 전문성, 혁신, 공익의 경영 이념을 가지고 “공공 서비스 지향, 대중의 이익을 목표로”라는 원칙을 고수해 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여행객을 중심으로 하여 문화 인문학적 관심, 첨단 기술, 지역 문화를 융합한 세계 유일의 문화 중심 공항 조성입니다.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에버리치는 모든 세부 사항을 최선을 다해 완수해 가며 실질적 행동으로 공항의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 및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국가를 위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국가 관문 허브를 구축하였습니다.